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유승민 최순실 의혹에 “ 팩트에 근거해서 얘기해야” 원론적 답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22 15:20
2016년 9월 22일 15시 20분
입력
2016-09-22 15:17
2016년 9월 22일 15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승민 최순실 의혹에 “ 팩트에 근거해서 얘기해야” 원론적 답변 왜?
여권의 대선 후보 중 한 명인 새누리당 유승민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실세로 알려진 최순실 씨 관련 의혹에 대해 “국민적 의혹을 살 만한 단서나 증거가 제시되면 성역 없이 수사해서 법대로 처리해야 할 일”이라고 원론적인 답변을 내놨다.
유승민 의원은 22일 SBS라디오 인터뷰에서 최순실 씨 관련 의혹에 대한 질문에 “미르 재단이나 케이스포츠 재단 문제는 저도 지난 이틀간 언론에 보도된 것만 본 상태여서 원론적인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근거 없는 정치적 공세를 경계했다.
유승민 의원은 “대통령 주변에 대한 의혹 제기, 이것은 야당이든 언론이든 팩트에 근거해서 얘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승민 의원은 야당이 최순실 씨가 개입한 것으로 의심받는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의 설립과 기부금 모금을 둘러싼 특혜의혹 관련 국정조사와 특검도입까지 거론하는 것에 대해서도 “여당이 만약 특검을 주장하려면 거기에 합당한 팩트나 그런 것을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새누리당은 최순실 씨 관련 의혹을 ‘찌라시 수준’이라며 외면하는 분위기.
윤상직 의원은 이날 국회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두 재단의 설립 과정에서 기업모금은 전경련 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이뤄진 것이고, 기업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김성태 의원은 TBS라디오에 출연, '찌라시 수준의 의혹'이라면서 ""카더라식의 폭로 한방에 민생은 어디로 가고 모든 관심이 그쪽으로 쏠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유기준 의원도 BBS라디오에서 최순실 씨 '비선 실세 의혹'에 대해 “공식적 루트가 아니고 다른 숨겨진 것을 통해 뭔가 이뤄지는 일이 있을 수 있겠는가”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지미가 누구?”…서울역~청량리 곳곳 의문의 낙서
2
오산 아파트서 50대 부부-20대 아들 숨진채 발견…현장서 유서 발견
3
“말 없는 신고 전화 이상해”…추적해 엘베 갇힌 9명 구조했다
4
UBS “SK하이닉스, 美서 ADR 사고 韓 주식은 팔아라”
5
김민석, 김어준 방송서 정청래 또 직격…“과욕에 조국당과 합당 꼬였다”
6
물폭탄에 코브라 등 사육장 뱀 900마리 탈출…中남부 발칵
7
‘장윤기 부실수사’ 놓고…檢 압색-경찰 영장, 총력전 이유는?
8
10여분 남기고 0-2→3-2, 메시 눈물 펑펑…아르헨 기적같은 8강
9
또 등장한 반도체 저승사자 “주가 조정 온다” 피크아웃 논란 재연
10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징계정치’ 이어 ‘장외정치’ 매달리는 장동혁, 강성층 결집 노려
3
[이진영 칼럼]“광주는 제물을 원하지 않는다”
4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5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6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7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8
[사설]캐나다 잠수함 수주 실패… ‘동맹급 신뢰’ 없인 여전한 나토 벽
9
한동훈 “보완수사권 폐지땐 ‘장윤기 사건’ 속출…살인자 편 설건가”
10
‘연어 술파티’ 증언 前KH부회장, 前연인 흉기위협·감금…징역 4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까지 장맛비 쏟아진다…충청·전북 최대 200㎜ 이상 많은 비
코스닥, 장중 800선 붕괴…10개월 만에 700선으로
생후 42일 아들 살해하고 유기한 친부, 징역 13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