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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새 투쟁’ 김무성 주재 최고위 개최…공천추인 논의 결과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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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5 13:49
2016년 3월 25일 13시 49분
입력
2016-03-25 13:44
2016년 3월 25일 13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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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DB
새누리당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의 ‘옥새 투쟁’ 선언 21시간 만에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25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여의도 당사에서는 김 대표를 비롯해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김을동, 안대희 최고위원과 원유철 원내대표, 김정훈 정책위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고위가 시작됐다.
새누리당은 이날 최고위를 열어 의결이 보류된 6개 지역구에 대한 추인 문제를 논의할 방침이다.
현재 최고위 의결이 보류된 곳은 서울 송파을(유영하)·은평을(유재길), 대구 달성(추경호)·동구갑(정종섭)·동구을(이재만) 등 5개 단수추천지역과 법원이 공천효력을 정지한 대구 수성을(이인선) 등 6곳이다.
‘옥새 투쟁’을 선언하며 부산 자택으로 내려갔던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최고위 참석을 위해 상경했다.
김 대표는 전날 오후 2시 30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단수추천지역 5곳에 대한 공천장 도장 찍기를 거부하며 후보등록 마감일(25일 오후6시)까지 최고위를 개최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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