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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새누리가 강용석 놓친다면 대권 포기한 거나 진배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2-01 16:08
2016년 2월 1일 16시 08분
입력
2016-02-01 16:07
2016년 2월 1일 16시 07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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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새누리가 강용석 놓친다면 대권 포기한 거나 진배없다”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후보로 서울 용산에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강용석 전 의원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런가운데, 박근령 씨의 남편이자 공화당 총재인 신동욱 씨가 공개 영입을 제안했다.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누리당 서울시당이 1일 오후 서울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 신청을 불허했다”라고 했다. 이어 “강용석 전 의원님, 새누리당은 이제 포기하고 공화당 어벤저스에 들어와 도도맘과 새정치를 합시다”라고 제안했다.
그는 이어 “강용석 전 의원은 보수우익의 보석 같은 존재다”라며 “삼국지의 장비 같은 인물로 저돌적인 애국심만은 천하제일이다. 새누리당이 강용석 전 의원을 놓친다면 2017년 대권을 포기한 거나 진배없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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