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국회 윤리특위 심학봉 의원 제명안 통과, 전체회의 결정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9-16 10:17
2015년 9월 16일 10시 17분
입력
2015-09-16 10:12
2015년 9월 16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학봉 의원. 사진=동아일보 DB
국회 윤리특위 심학봉 의원 제명안 통과, 전체회의 결정은?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심학봉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가결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6일 징계심사소위원회를 열고 성폭행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무소속 심학봉 의원에 대한 의원직 제명안을 통과시켰다.
윤리특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소집해 심학봉 의원의 제명안을 처리할 예정으로, 전체회의에서 제명안이 가결되면 국회 본회의로 넘어간다.
국회의원 제명안은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해되며 본회의 투표결과 재적의원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면 제명안은 통과된다.
국회법에서 규정된 징계에는 공개회의에서의 경고, 공개회의에서의 사과, 30일 이내의 출석정지(이 기간에 수당·입법활동비 및 특별활동비 ½ 감액), 의원직 제명이 있으며, 의원직 제명은 이 가운대 가장 높은 수위의 징계다.
앞서 지난 2011년에는 성희롱 발언 파문과 관련 무소속 강용석 의원의 제명안이 본회의에 상정됐으나 부결되며 국회가 ‘제식구 감싸기’ 비판을 받은 바 있어, 이번 심학봉 의원에 대한 이번 제명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가족사진 공개 “모든 순간이 기적”
7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8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9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10
“하루에 한 스푼 먹었을 뿐인데”…땅콩버터, 급격한 혈당 상승 막아줘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문정복 “국회의원 못 나올수” 경고에…안호영 “지선이 총선 연장선?”
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횡설수설/윤완준]
패러글라이딩 중 실종 50대, 바다에서 심정지로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