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남경필, 지난 11일 부인과 합의 이혼…이혼 사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0 11:43
2014년 8월 20일 11시 43분
입력
2014-08-20 11:32
2014년 8월 20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남경필 이혼’
남경필 경기도 지사가 최근 합의 이혼한 사실이 알려졌다.
19일 법조계 등은 남경필 경기도 지사가 부인 이모씨와 이달 11일 이혼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앞서 부인 이 씨는 지난달 말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을 신청한 바 있다.
이 씨는 지난 6·4 지방선거 당시 남경필 지사의 선거운동 현장에 모습을 보이지 않고, 투표도 함께 하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졌다.
아직 정확한 이혼 사유 등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남경필 이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경필 이혼, 이혼 사유가 뭐지?” , “남경필 이혼, 아들문제에 이혼까지 난리났네” , “남경필 이혼, 해결할 일이 많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경필 지사의 장남은 군대에서 후임병을 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4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5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6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7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10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러닝 열풍에 무릎 통증, 체력 탓 아니다[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