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단독/‘이상득에 공천 청탁 의혹’ 김학인, 극비 소환조사
채널A
업데이트
2012-07-03 00:11
2012년 7월 3일 00시 11분
입력
2012-07-02 22:01
2012년 7월 2일 22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이상득 전 의원은
내일 검찰에 나가면
저축 은행 문제 말고도
그 동안 제기됐던 여러 의혹에 대해
한꺼번에 조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국회의원 공천을 청탁하며
이 전 의원에게 돈을 준 의혹을 사고 있는
김학인
한국예술종합진흥원 이사장을
오늘 극비리에 불러 조사했습니다.
계속되는 채널 A의 단독 보도,
이번엔 이종식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단독/‘이상득에 공천 청탁 의혹’ 김학인, 극비 소환조사
[리포트]
횡령 혐의로 구속 중인
한국예술종합진흥원 전 경리팀장
최모 씨는 올해 초 검찰 조사에서
"김학인 이사장이 2007년 11월에
현금 2억 원을 인출해
이상득 전 의원에게 공천헌금으로
전달한 것 같다"고 진술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 진술을 토대로
김 이사장을 추궁했지만
뚜렷한 단서를 잡지 못했습니다.
[스탠드업 : 이종식 기자]
결국 대검 중수부가
이 전 의원이 연루된 사안을
넘겨받아 직접 내사를 벌여왔고
오늘 극비리에 김 이사장을
소환 조사했습니다.
이 전 의원 소환조사를 앞두고
공천 헌금 의혹에 대해
최종 확인 작업을 벌인 것입니다.
검찰은 이 밖에도
이 전 의원을 상대로
코오롱그룹에서
고문활동비 명목으로 받은
1억5천만 원과,
의원실 여직원 계좌에 들어 있던
뭉칫돈 7억원에 대해서도
불법 정치자금은 아닌지
조사할 계획입니다.
검찰 관계자는
“대통령의 친형이자 6선 의원을
여러 번 불러 조사할 수는 없다”며
“가능하면 한 번에 조사를 마친 뒤
신병 처리 문제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채널A뉴스 이종식입니다.
#김학인 이상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北서 넘어온 멧돼지?…서해 소청도 출몰 두달만에 사살
8
임성근, 옷 속 ‘이레즈미’ 포착…‘기만적 자백’에 등 돌린 민심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독립기념관 이사회, 김형석 관장 해임안 의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음주운전 차량 쫓아가 사고 내고 돈 갈취한 20대…징역 1년 6개월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