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당원 61명이 같은 집 거주? 통진당 ‘유령당원’ 의혹
채널A
업데이트
2012-06-23 21:59
2012년 6월 23일 21시 59분
입력
2012-06-23 19:00
2012년 6월 23일 1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통합진보당의 경기도당 선거인들이
수십명씩 한 주소지에 사는 것으로 적혀있다는 사실,
어제 보도해드렸는데요.
해당 주소지들을 직접 찾아갔더니
통진당의 주장과 사뭇 달랐습니다.
이 설 기잡니다.
[리포트]
당원 61명이 당직선거인단 명부에 무더기로 등재된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의 한 건물.
1층은 중국음식점, 2층은 재개발 세입자협의회사무실,
3층은 가정집입니다.
이웃 주민들은 세입자협의회 사무실을 관련 장소로 지목했습니다.
[인터뷰:주민]
“옛날 세입자 한다는 그 사람들 있을 때 한 거예요.
중국집은 아저씨가 아파서 병원에 있다가. 그 사람은 동네 사람인데.”
[스탠드업:이설 기자]
세입자협의회 사무실 앞에는
통합진보당 기관지 50여 권이 쌓여 있습니다.
현관에 번호가 적혀있는 사무실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전화인터뷰:세입자협의회 관계자]
“(통합진보당이랑 어떤 관계신지?) 전 잘 몰라요. (본인은 당원 아니시고요?) 어. 뭐. 하여튼 저는 잘 모르니까요.”
또 성남 여성회가 운영하는 금광1동 어린이 도서관에는 당원 31명이,
상대원 2동 가게에는 17명이 사는 것으로 각각 기재돼 있습니다.
당원 집단등재가 집중된 성남은 당권파 핵심인 경기동부연합의 중심지로, 성남 여성회는 당권파 김미희 의원이 자문위원을 지낸 단체입니다.
당권파는 4.11 총선 당시 시스템 문제로 성남시에 주소를 둬야만
입력이 가능해 단체 사무실 몇 군데에서 입력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인터뷰:김미희/통합진보당 당원비대위 대변인]
"시스템상 한계로 주거지를 성남에서는 성남으로 표기하지 않으면 신입당원을 입력할 수 없는 시스템상 문제가 있었다."
통진장 중앙선관위는 당적지가 거주지 등과 일치하지 않는
당원들의 선거권을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채널A뉴스 이설입니다.
#통합진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反정부 시위 재점화… 학생-시민들 다시 거리로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kg 빼고 위고비 끊었는데 다시 쪘다”…요요 막는 법 3가지 [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