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한명숙 오후 3시 대표직 사퇴 기자회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4-13 14:37
2012년 4월 13일 14시 37분
입력
2012-04-13 13:30
2012년 4월 13일 13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원로들 만류에도 완강한 입장.."책임져야 하는 상황"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13일 오후 3시 영등포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번 총선 패배에 따른 책임을 지고 대표직 사퇴 의사를 밝힌다.
신경민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한 대표가 어제 최고위원, 오늘 상임고문단과 만나 이런 뜻을 전했다"며 "원로들이 만류했지만 한 대표가 사의를 접지 않았다"고 말했다.
민주당 당헌과 당규는 대표 사퇴시 두 달 내로 전국임시대의원회의를 열어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민주당은 차기 지도부 선출 때까지 지난 1·15 전대 득표 순서에 따라 문성근 박지원 최고위원 등이 대표대행을 맡아 당을 이끄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또 김진표 원내대표가 대표대행을 맡거나 19대 총선 당선자대회를 열어 차기 원내대표를 선출해 대표대행을 맡기는 방안도 상황에 따라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 대표는 이날 상임고문단과 만난 자리에서 "총선에서 새누리당에 과반수를 허용한 만큼 대표가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라며 "최고위 등과 상의하는 절차가 필요한것 같아 기자회견을 오늘로 미뤘다"고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부 참석자들은 "사퇴로 책임을 져서는 곤란하다", "사퇴로 책임을 지는 것은 무책임한 만큼 신중하게 결정하라"며 만류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고문단 회의에는 문희상 임채정 김원기 정대철 정세균 이해찬 상임고문 등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다주택 5급 이상 공무원… 靑 “승진 배제 방안 검토”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마약 누명’ 배우 이상보, 숨진채 발견
4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5
메모리 6배 압축 ‘터보퀀트’ 쇼크… “HBM 수요 급감” vs “AI붐 촉발”
6
“3연패 위해” 600만원대 시계 돌린 오타니
7
“총 먼저 쏘고 과녁 찾는 트럼프”… 중재자조차 “美외교 통제력 잃어”
8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추미애 64%” 秋측 비공개 득표율 유포 논란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정당 지지율 민주 46% vs 국힘 19%…중도층선 44% vs 13%
3
오세훈 “당 안 변하면 분리할 수밖에…빨간색 입게 해달라”
4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5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호르무즈 봉쇄로 韓선박 26척 고립 장기화, 이란 “美거래땐 못나가”
8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9
李 “평화가 밥이고 민생…대결과 긴장의 서해 끝낼 것”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기 꽃바구니 하나”…李대통령, 채 상병 묘역 찾아
[단독]‘36주 낙태’ 20대女, 50대 교제남이 수술비 내주고 떠났다[더뎁스]
부산 아파트서 또 경비원 폭행… “폭행 처음 아니라 트라우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