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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육군부사관학교에 휘호 수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27 08:37
2011년 1월 27일 08시 37분
입력
2011-01-27 03:00
2011년 1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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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부사관학교 창설 60주년 기념일(3월 1일)을 앞두고 이명박 대통령이 학교 측에 수여한 ‘軍 전투력 발휘의 중추’라는 대통령의 친필 휘호. 부사관학교가 대통령에게 휘호를 받기는 창설 이후 처음이라고 국방부는 26일 전했다. 사진 제공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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