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해군, 대잠수함 훈련 2배 이상 확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07 16:59
2011년 1월 7일 16시 59분
입력
2011-01-07 15:36
2011년 1월 7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군이 한미 연합훈련을 포함한 대잠수함 훈련을 작년보다 2배 이상 확대 실시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은 7일 오후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올해 (한미)연합훈련을 작년보다 많이 할 계획"이라며 "특히 대잠수함 훈련은 종전보다 2배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의 잠수함(정) 침투에 대비한 훈련을 동.서.남해에서 강도 높게 실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통상 연합대잠훈련은 키 리졸브(KR) 및 을지프리덤가디언(UFG) 연습 등 연합훈련 때 대규모로 실시되며 부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소규모 대잠훈련까지 합하면 연간 10여 차례 정도 실시되고 있다.
연합대잠훈련에는 미 7함대 소속 항공모함 전단과 원자력추진 잠수함, 이지스 구축함을 비롯한 해군 209급 및 214급 잠수함, 한국형 구축함 등이 참가해 수중탐색, 자유공방전 등으로 진행된다.
해군 관계자는 "총장의 발언은 전반적으로 잠수함훈련을 확대하겠다는 의미로, 한국군 단독 대잠훈련은 우리의 의지로 늘릴 수 있지만, 연합 훈련은 미 측과 협의가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사격훈련도 표적을 맞추는 정형화된 형태에서 벗어나 북한의 고속정이나 어뢰정이 갑자기 공격하는 등 실전적인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동일하게 실시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북해역사령부 창설과 관련 "작전구역을 어디까지로 보냐에 따라 임무가 달라질 수 있다"며 "작전구역을 서북도서로 국한하거나 2함대가 관할하는 지역까지 포함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작전구역 범위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해군은 국방개혁기본계획에 따라 2020년까지 잠수함사령부를 창설하고 2020년부터 3000t급 잠수함을 전력화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별판 없는 장군차가 웬말” 나흘만에 없던일로
☞ 혹시 내 컴퓨터도… 좀비PC 확인법은?
☞ 구제역 난리통에…전북도의회 의장 해외 골프여행
☞ “능력 없으면 낳지 말지”…중학교 여교사 막말
☞ 여성의 눈물, 남성호르몬 감소시켜…‘무기’ 맞네
☞ 절도범에 미제사건 171건 덤터기 씌운 경찰
☞ ‘도둑촬영’ 日방송사, 김연아측에 공식 사과
☞ ‘불구속 기소’ MC몽, 보름간 호주 행 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제로칼로리 음료, 정말 설탕 음료보다 나을까?[건강팩트체크]
“워시는 정치적 동물”… 크루그먼, 차기 美 연준 의장 지명자 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