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오늘의 국감
[오늘의 국감]10월 22일
동아일보
입력
2010-10-22 03:00
2010년 10월 22일 03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법제사법위=법무부, 법제처, 감사원, 헌법재판소, 대법원, 군사법원(국회, 10시) ▽정무위=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국회, 10시) ▽외교통상통일위=통일부(국회, 10시) ▽국방위=국방부, 합동참모본부(국회, 10시) ▽행정안전위=행정안전부, 경찰청(국회, 10시) ▽교육과학기술위=교육과학기술부 및 소속기관(국회, 10시)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방송통신위원회(국회, 10시) ▽농림수산식품위=농림수산식품부 및 소속기관(국회, 10시) ▽지식경제위=지식경제부(국회, 10시) ▽보건복지위=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청(국회, 10시) ▽환경노동위=고용노동부(국회, 10시) ▽국토해양위=국토해양부, 해양경찰청,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국회, 10시)
오늘의 국감
>
9월 19일
10월 22일
10월 21일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밑줄 긋기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