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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2월 13일 0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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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내 정무기능 조정 문제 등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청 태스크포스(TF)에 참여하고 있는 열린우리당 관계자는 “기존에 여권 핵심 인사들이 참여하는 12인 회의가 있었으나 비공식적인 성격이어서 당-청 간 의사소통 창구로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많았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당에서 개인 의견이야 있을 수 있지만 아직 당-청 간에 구체적으로 논의된 바 없다”고 말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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