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정부, 복지부 기획관리실장에 이경호씨 임명
업데이트
2009-09-23 12:52
2009년 9월 23일 12시 52분
입력
1999-11-18 19:04
1999년 11월 18일 19시 0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는 18일 사표를 제출한 김희선(金熙鮮)보건복지부 기획관리실장 후임에 이경호(李京浩)사회복지정책실장을 임명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시간 엘베 자제’ 공지에 답글 단 택배기사들…“우리 아닌데”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6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식후 커피는 국룰? 전문가들은 ‘손사래’…“문제는 타이밍”[건강팩트체크]
10
‘7:1’ 수면 규칙 뭐길래… “최대 4년 수명 연장 효과”[노화설계]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8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9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10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잠수함 사시면 K지상무기 따라갑니다” 韓-獨, 캐나다 수주전 경쟁
정청래 “1인 1표로 계파 해체될 것…대통령은 계파 아냐”
與, 5일 본회의서 법 왜곡죄-재판소원 처리 추진…국힘, 필버 나서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