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대선때 261억원 지출

입력 1998-02-02 19:39수정 2009-09-2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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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위원장 최종영·崔鍾泳)는 2일 지난해 15대 대선기간중 각 정당이 쓴 선거비용 수입 및 지출보고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국민회의는 이번 대선비용으로 2백61억7천2백만원(법정한도액 3백10억4천만원의 84.3%)을 지출했다고 신고,가장 많은 액수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나라당은 2백억8천1백만원(법정한도액의 64.7%)을, 국민신당은 1백29억9천3백만원(법정한도액의 43.3%)을 썼다고 신고했다. 〈김정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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