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한나라당 군중동원 비난

  • 입력 1997년 11월 29일 20시 12분


국민신당 김충근(金忠根)대변인은 29일 한나라당의 군중동원 시비에 대해 『증시가 붕괴되고 외환시장이 마비돼 나라가 천길만길 가라앉고 있는데 일당 청중을 모아 호화판 군중집회를 열고 그 곁에서 갈비파티를 여는 한나라당은 도대체 어느 나라 당이냐』고 비난했다. 김대변인은 이날 성명에서 『두 아들을 교묘한 수법으로 군에 보내지 않은 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후보는 이 나라 안보와 경제에 지울 수 없는 과오를 범했다』고 덧붙였다. 〈최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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