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공
현대자동차의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 56만8576대가 리콜됐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팰리세이드 3열 좌석의 측면 커튼 에어백이 정상적으로 자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시정조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했다.
이와 별도로 현대차는 계기판 디스플레이 결함으로 추가로 4만1651대를 리콜할 예정이다. 이 결함은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
김형민 기자 kalssam35@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