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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부고]이택석 前국회의원

입력 2022-08-09 03:00업데이트 2022-08-0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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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국회의원을 지낸 이택석 전 의원(사진)이 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7세. 1935년 경기 고양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복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6·29선언 이듬해인 1988년 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고향인 고양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해 처음 당선됐다. 이후 같은 지역구에서 14대(민주자유당 소속)와 15대(신한국당 소속)까지 3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2000∼2002년에는 이한동 전 국무총리의 비서실장을 지냈다. 유족으로 부인 조용자 씨와 아들 원철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 철 우리은행 잠실본동지점 지점장대우, 준철, 재철 씨 등이 있다. 빈소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발인은 9일 오전 8시 30분. 031-900-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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