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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라운지]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

입력 2022-05-26 03:00업데이트 2022-05-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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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돈 스타키그룹 대표가 6·25전쟁에서 무공을 세운 부친을 대신해 25일 서울 종로구 평창동 스타키홀에서 육군으로부터 화랑무공훈장을 전달받았다. 심 대표는 대한민국카투사전우회(현 대한민국카투사연합회) 초대 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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