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 고대언론인상’ 이충재씨 등 4명

동아일보 입력 2021-09-02 03:00수정 2021-09-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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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언론인교우회는 ‘제27회 장한 고대언론인상’ 수상자로 이충재 한국일보 주필, 안재승 한겨레신문 논설실장, 오승훈 문화일보 편집국장, 송경철 YTN 앵커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 라임 사태를 단독 보도해 한국기자상을 수상한 조진형 한국경제 기자에게는 특별상을 시상한다. 시상식은 3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장한 고대언론인상#이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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