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서울시
동아일보
입력
2014-07-16 03:00
2014년 7월 16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2급 △대변인 안준호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류경기 △문화관광디자인본부장 이창학 ▽3급 △마곡사업추진단장 박희수 △산업경제정책관 고홍석 △일자리기획단장 박문규 △서울산업진흥원 파견근무 석성근 △서울시립대학교 행정처장 황치영 △주택정책실장 직무대리 진희선 ▽3급 승진 예정 △경영기획관 황인식 △기후변화정책관 윤영철 △행정국장 김의승 △교육협력국장 윤종장 △동남권MICE추진단장 권해윤 △시설안전정책관 한제현 △물관리정책관 김학진 △주거재생정책관 이용건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카버의 한국 블로그
구독
구독
김선미의 시크릿가든
구독
구독
글로벌 현장을 가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오늘의 운세/1월 21일]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오늘의 운세/1월 21일]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보험설계사-학습지 교사도 수당-연차 혜택… “사업주 부담 가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