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연강재단 373명에 11억 장학금
동아일보
입력
2011-02-24 03:00
2011년 2월 2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인 연강재단이 장학생 373명을 선발해 23일 모두 11억 원을 전달했다.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두산타워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소년소녀 가장들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교생, 대학생 등에게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이 장학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3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5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6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7
박신양 “10년간 몸 못 가눠”…허리 수술·갑상선 투병 고백
8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9
심장마비라더니, 숨진 병사 유골에 ‘숟가락’…‘가혹행위 의혹’ 태국 발칵
10
김태희 한남더힐 7년 만에 시세차익 85억 원…세금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종훈 회장이 시니어 주택에서 안식 휴가 보내는 이유는? [부동산팀의 비즈워치]
미용실서 흉기 휘두르며 소란 피우던 남성, 육군 간부가 제압
“국민연금, 국가기관으로 볼 근거 없어”…‘엘리엇에 승소’ 英 판결문 보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