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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재단 373명에 11억 장학금
동아일보
입력
2011-02-24 03:00
2011년 2월 24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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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장학학술재단인 연강재단이 장학생 373명을 선발해 23일 모두 11억 원을 전달했다.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은 이날 서울 중구 을지로6가 두산타워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소년소녀 가장들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고교생, 대학생 등에게 장학금과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 이사장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이 장학금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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