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이창훈 한라대 명예총장 佛 ‘레지옹 도뇌르’ 훈장받아
업데이트
2009-10-03 20:00
2009년 10월 3일 20시 00분
입력
2004-10-14 19:04
2004년 10월 14일 1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창훈(李昌訓·51·한국프랑스정치학회장·사진) 한라대 명예총장은 15일 오후 7시 조선호텔 오키드 룸에서 한국과 프랑스 교류 협력에 공헌한 공로로 프랑스의 국가 최고 훈장인 ‘레지옹 도뇌르’를 받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6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7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8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9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10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9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10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 걸리자 갑자기 ‘기온 5도’ 껑충…프랑스 공항 기상조작 수사
李대통령, 베트남 국민에 “신짜오”…쌀국수 맛본 뒤 한 말은
“마지막 순간은 집에서”…자택 임종, 성남시 전국 최초 도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