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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포토 에세이]작은 숲속 벼룩시장

입력 2022-06-15 03:00업데이트 2022-06-1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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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중단됐던 동네 벼룩시장이 다시 열렸습니다. 장난감, 옷, 책 등이 예쁜 돗자리 위에 놓였네요. 누군가 장난스럽게 외치는 “골라 골라”란 말이 새삼 반갑습니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벼룩시장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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