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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어리둥절 간판

독자 윤종빈 씨 제공
입력 2021-10-19 03:00업데이트 2021-10-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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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BAK SIZE 2SHOT 아메리카노 1500원.” ‘대박’은 영문으로, ‘아메리카노’는 한글로. 외국인은 어리둥절해도 한국인은 독해 가능합니다.―서울 청진동에서

독자 윤종빈 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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