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만쿨 기원’

김동주 기자 입력 2021-04-17 03:00수정 2021-04-1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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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 아침 해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도시어부들을 태우고 거친 파도를 헤쳐 나가는 뱃전의 낚싯대에 아침 햇살이 가득합니다. 만쿨(잡은 고기가 쿨러에 가득하다는 낚시인의 속어)을 기원합니다. ―강원 삼척시 임원항에서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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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쿨#삼척시#임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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