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금지[고양이 눈]

신원건 기자 입력 2021-02-27 03:00수정 2021-02-27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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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건축물을 구경하다 고개를 들어보니 둥근 캐노피가 마치 ‘진입금지’를 그린 교통표지처럼 보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출입금지 구역이 많아서일까요. 지레 멈칫했습니다.―서울 종로구 통의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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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캐노피#진입금지#출입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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