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고양이 눈
[고양이 눈]‘맘 편히’ 외출하는 법
동아일보
입력
2019-03-19 03:00
2019년 3월 19일 03시 00분
김동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인 엄마가 자녀들과 함께 미아 방지 허리띠를 둘렀습니다. 남들 시선이 조금 부담스러울 수는 있겠지만, 한눈팔아도 어린 딸과 아들을 절대 잃어버리진 않겠네요. 그야말로 맘(Mom) 편한 허리띠네요. 하지만 울상 짓는 아들은 편해 보이질 않네요.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녹슮의 미학
오늘은 내가 주인공!
누가누가 더 높나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게임 인더스트리
구독
구독
HBR 인사이트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4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5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8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9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앙일보, 220억 원 규모 어음 1차 부도
美연준위원 절반 “연내 금리 오를것”… 주요국 ‘통화 긴축’ 빨라진다
IMD “한국 국가경쟁력, 6단계 뛰어 21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