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고양이 눈
[고양이 눈]곰
동아일보
입력
2018-12-03 03:00
2018년 12월 3일 03시 00분
김재명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비좁습니다. 갑갑하네요. 곰인데, 곰 같다고 놀리지는 마세요. 제 차는 아니니까요. 더 큰 차로 바꿔주세요. 나름 귀하게 자랐어요.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걱정하고 싶지는 않아요.
김재명 기자 base@donga.com
고양이 눈
>
구독
구독
“수고했어, 오늘도”
“잠시 쉬고 갑니다”
주말의 여유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프리미엄뷰
구독
구독
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
구독
구독
머니 컨설팅
구독
구독
#곰
#차
#이코노미클래스 증후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9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9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매주 소주 4병 또는 맥주 11캔…“직장암 위험 두 배 증가”[노화설계]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단독]콜비 美차관 방한 기간 ‘컴뱃센트’ 한반도 전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