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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동리문학상에 정연희씨 '바위 눈물' 선정
업데이트
2009-09-21 20:01
2009년 9월 21일 20시 01분
입력
2000-11-17 18:32
2000년 11월 17일 18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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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리기념사업회(회장 李文求)가 주관하는 제3회 김동리문학상에 정연희씨의 단편집 ‘바위 눈물’이 17일 선정됐다. 195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정씨는 ‘불타는 신전’ ‘내 잔이 넘치나이다’ ‘양화진’ 등의 작품집을 냈다. 시상식은 24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사간동 대한출판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윤정훈기자>digan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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