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X IT동아 공동기획] IT동아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CES 2026에 참가, 세계에 자신의 역량을 드러낼 중소·중견기업·스타트업을 소개합니다.
CES 2026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주) 솔리브벤처스는 이번 CES Unveiled에 참가하여 자사의 4D 스마트 토이 ‘테라토이(THERATOY)’를 글로벌 미디어에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섰다.
테라토이는 독보적인 4D 실감형 인터랙션 기술을 탑재하여, 기존의 수동적인 화면 시청 기반 교육을 아이가 직접 참여하는 능동적 놀이 학습 과정으로 전환하는 혁신을 처음으로 시도했다. 이를 통해 차세대 에듀테크 분야를 선도하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제품으로 글로벌 미디어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CES 2026 언베일드 현장에서 솔리브벤처스 관계자가 부스 방문 미디어사에 자사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 출처=솔리브벤처스
테라토이의 주요 타겟은 아이의 잠재력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영유아 교육 시장이며, 향후 글로벌 프리미엄 홈스쿨링 및 전문 영재 교육 기관 시장 선점을 목표로 한다.
(주) 솔리브벤처스는 CES 2026에 서울통합관 소속으로 참가한다. 이번 CES Unveiled 전시를 통해 테라토이의 ‘스마트 기기 과의존을 해결하는 건강한 참여형 학습’ 가치를 중점 홍보하고, 글로벌 미디어 노출 및 교육 콘텐츠 파트너십 확보를 통해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예정이다.
글로벌 외신 참관객들이 서울통합관 선정 우수 기업 10개사의 전시 공간을 둘러보고 있다. / 출처=SBA
테라토이는 인지 발달과 언어 학습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4D 스마트 토이’의 표준을 제시하며, 글로벌 교육 시장 내에서 독보적인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하고자 한다. 그 밖의 테라토이 글로벌 진출 전략은 이미 제품을 도입하여 운영 중인 미국·유럽 등 전 세계 130개 지점의 ‘Tinker Labs’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글로벌 프리미엄 사교육 및 공교육 시장 공급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서주호 (주) 솔리브벤처스 대표는 “SBA의 지원을 발판 삼아 테라토이가 글로벌 영유아 교육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에듀테크 표준이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솔리브벤처스의 테라토이 / 출처=솔리브벤처스
이어 “테라토이는 놀이와 학습의 경계를 허물어 아이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깨닫게 하는 혁신적 솔루션”이라며, “일방적인 시각적 자극의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손끝으로 교감하는 능동적 몰입 환경을 제공, 화면 너머의 건강하고 본질적인 학습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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