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강민경, 막 찍어도 화보가 되는 일상…미모 또 열일
뉴스1
입력
2025-12-02 07:35
2025년 12월 2일 0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청순함 가득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1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금 춥고 그렇긴 한데, 요즘 정말 마음이 연두연두 초록초록해”라는 글과 함께 여행을 떠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강민경은 “공연 준비에 마음은 벅차고, 진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더 열심히 살아야지”라고 덧붙였다.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 속 강민경은 초록색 니트 카디건에 흰색 바지를 매치한 패션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햇살 아래에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속 미모가 돋보인다.
이어진 사진 속 강민경은 야경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면서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오는 2026년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KSPO 돔에서 ‘2026 다비치 콘서트 〈타임 캡슐: 시간을 잇다〉’를 개최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2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3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4
李 “중동전쟁처럼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5
“재개발 집 준다더니” 결혼 전 약속 깬 시부모…결국 이혼 통보받은 남편
6
김성태, ‘해외 도피’ 두고 “소낙비는 피하라며” 이화영 향해 고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9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10
[사설]“韓·日·유럽 3000억弗 이란 기금”… 전쟁 뒷수습은 동맹 몫인가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수입물가 24.8% 껑충… 종전돼도 고물가 우려
日 금리인상 가세, 31년만에 최고 수준으로
뜨거워지는 한반도… “2080년 이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