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팰리세이드·X6, ‘가족들과 타고 싶은 패밀리카’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0-05-29 15:06
2020년 5월 29일 15시 06분
입력
2020-05-29 15:03
2020년 5월 29일 15시 03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엔카닷컴은 ‘가족들과 함께 타고 싶은 패밀리카’에 팰리세이드와 X6가 각각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엔카닷컴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엔카닷컴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총 2004명이 참가했다.
설문조사 결과 국산차에서는 팰리세이드가 32.8%의 선택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올뉴 카니발(30.9%), 3위 쏘렌토(10.4%), 4위 더뉴 그랜저(7.7%), 5위 더뉴 싼타페(5.9%), 6위 K7(4.4%), 7위는 QM6(2.3%) 순으로 나타났다.
수입차에서는 X6가 19.7%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9.1% XC60, 3위는 익스플로러(17.1%), 4위는 GLE(15.8%)로 1위부터 4위까지가 모두 SUV로 나타났다. 이외 5위는 E클래스(14.1%), 6위는 5시리즈(8.4%), 7위는 티구안(5.9%)이었다.
박홍규 엔카닷컴 사업총괄본부장은 “이번 패밀리카 설문조사를 통해 대형 SUV의 인기를 실감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선호도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2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3
아파트 단지서 7세 여아 차에 치여 숨져…“주차 차량 사이서 튀어나와”
4
‘로또 성과급’이 부른 기현상…“임원 승진보다 만년 부장이 승자”
5
플랭크 오래 버틸수록 좋다?… 전문가들 “자세 바르면 30초도 충분”[바디플랜]
6
김용남 “보좌진에 화냈던 건 맞지만 폭행은 아냐…미숙함 사과”
7
한국發 가방 딱 찍은 美공항 탐지견…‘이것’ 때문이었다
8
‘조진웅 소년범 전력’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무혐의 처분
9
다카이치 총리, 대구공항 도착…李 고향 안동서 정상회담
10
“삼성전자 지탱해온 게 누군데”…DX 불만에 ‘노조 분리’ 거론도
1
“삼성전자 우리가 그냥 없애버리자” 노조 부위원장 파업 촉구
2
광주 간 장동혁 “李-與에 5·18은 권력 도구”…故문재학 열사母 “張, 올 자격 없어”
3
李 “5·18 정신, 반드시 헌법 전문에 수록되도록 최선”
4
삼전 노조 “법원 가처분, 쟁의행위에 방해 안돼… 21일 예정대로”
5
李, 스벅 5·18 ‘탱크데이’에 “저질 장사치 분노”…정용진, 스벅 대표 경질
6
볼펜에 찍히고 급소 차이는 교도관…“분노 넘어 자괴감 든다”[더뎁스]
7
“남북은 사실상 두 국가”… 통일백서 명시한 정부
8
“스벅 텀블러 503㎖, 박근혜 수인번호…세월호 참사일도 탱크데이”
9
소변 실수하는 노모 폭행해 숨지게한 남매…존속살해 무죄 왜?[더뎁스]
10
초등교 수업중 폭행당한 영어강사…교육청 “교권보호 대상 아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 여친 복수하려고”…침 뱉은 감자튀김 판매한 美맥도날드 직원
‘24시간 30㎞ 스쿨존’ 속도 제한 바뀌나…경찰, 규제 완화 추진
몸의 상처는 나았지만…흉기 난동범 막았던 경찰관, 트라우마 시달리다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