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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시설 교관이 여중생 10여명 성추행…교육청·경찰 조사중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05 17:13
2019년 4월 5일 17시 13분
입력
2019-04-05 17:11
2019년 4월 5일 17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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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중학교 여학생 10여명이 수련회 도중 교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진술해 울산시교육청과 경찰이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5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의 한 여자중학교는 1학년생 25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3월 말 경북 안동의 한 수련시설에서 수련회를 실시했다.
2박3일간의 수련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학생 10여명이 60대 남성 교관 A씨가 성추행으로 의심되는 행동을 했다고 교사에게 폭로했다.
학생들은 A씨가 수련회 과정에서 얼굴을 쓰다듬거나 어깨 등 신체를 만져 기분이 나빴다고 진술했다.
학생들의 피해사실을 확인한 학교 측은 수련시설 관할지역 경찰서에 신고했다.
전직 교사 출신으로 알려진 A씨는 “손녀 같아서 친근함의 표시로 한 행동일 뿐 성추행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수련시설은 B씨를 해고 조치하고 울산교육청과 학교 측에 공식 사과했다.
시교육청은 다음주 중 학교를 방문해 피해학생들로부터 진술서를 확보한 뒤 상담기관 연계, 2차 피해 예방교육 등 보호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울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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