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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본격 日 진출…3일 앨범 발매 후 투어 나선다
뉴스1
업데이트
2018-10-02 17:48
2018년 10월 2일 17시 48분
입력
2018-10-02 09:22
2018년 10월 2일 09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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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걸그룹 마마무가 일본 데뷔를 확정했다.
소속사 RBW 측은 “마마무가 3일 일본에서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일본 진출에 나선다. 또한, 일본 데뷔를 한 이후에는 5일 오사카를 시작으로 7일 도쿄, 9일 나고야에서 콘서트 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마무의 일본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에는 타이틀곡 ’데칼코마니(Decalcomanie)‘ 일본어 버전을 비롯해 신곡 ’You Don‘t Know Me’가 수록된다.
마마무는 일본 진출과 동시에 일본 첫 단독 콘서트 투어 ‘MAMAMOO 1st CONCERT TOUR in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5일 오사카 공연을 시작으로 7일 도쿄, 9일 나고야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마마무는 2일 오후 7시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일본 데뷔 전야제 이벤트가 진행되며, 이는 일본 내 LINE LIVE를 통해 생중계된다.
이날 일본의 인터넷방송 갸오(GYAO)를 통해 일본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의 뮤직비디오 풀버전도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이른 상황이다.
2014년 6월 데뷔곡 ‘Mr. 애매모호’로 데뷔한 마마무는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까지 연속 흥행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K팝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데뷔 이래 탄탄한 보컬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대중을 사로잡으며 ‘믿듣맘무(믿고 듣는 마마무)’라는 수식어를 얻어낸 만큼 일본에서도 ‘믿듣맘무’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마마무는 3일 데뷔 싱글 ‘데칼코마니‘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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