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페이스샵×카카오프렌즈’ 컬래버 출시
스포츠동아
입력
2018-05-10 05:45
2018년 5월 10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이 ‘2018 더페이스샵×카카오프렌즈’ 협업 라인(사진)을 내놓았다.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중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는 어피치가 등장한다. ‘어피치 쿠션 케이스’, ‘스위트어피치 체리블라썸 바디 워시&로션’, ‘어피치 기름종이 파우더’ 등 16개 제품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7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8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8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7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8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6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7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8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李 “北 문제, 평화적 해결 주도해달라”… 트럼프 “北 문제 해결 위해 노력”
[속보]스페이스X, 아마존 제치고 시총 5위로…AI 스타트업 90조원에 인수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