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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좋아해” 김새론, 예리와 절친…예리, ‘눈물’ 김새론 위로하기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1 21:00
2017년 12월 1일 21시 00분
입력
2017-12-01 19:05
2017년 12월 1일 19시 0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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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17)이 1일 “레드벨벳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이날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소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7 MAMA 레드카펫 인 홍콩(2017 MAMA Red Carpet in Hong Kong)’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김새론은 “레드벨벳을 좋아한다”면서 “신곡 ‘피카부’ 무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새론은 레드벨벳 예리(18)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해 김민재가 ‘음악중심’에서 하차하는 것을 아쉬워하며 눈물을 흘리는 김새론을 예리가 위로해주는 모습이 방송 화면에 포착되기도 했다.
김새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레드벨벳 공식 소셜미디어에도 김새론과 예리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 올라온 적이 있다.
김새론은 지난 8일 “이것은 피카부”라는 글과 함께 레드벨벳 포인트 안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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