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아포토] 겨울아 반갑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7-11-20 16:36
2017년 11월 20일 16시 36분
입력
2017-11-19 16:30
2017년 11월 19일 16시 30분
박영대 부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지난 17일 강원도 주요 스키장들이 개장했다. 겨울을 손꼽아 기다려오던 스키어와 스노우 보더들은 주말을 맞아 스키장으로 향했다.19일 강원 평창군 봉평면 휘닉스 스노우파크를 찾은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1억개의 별’ 日 스타작가도 반한 한국 남자…“이 사람 누구입니까?”
4
李대통령 자리 앉을뻔한 정의선…“야망 있으시네” 빵 터져
5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6
“보완수사권, 예외도 못 줘” 민주, 李대통령 요구 거부
7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8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9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10
맷 데이먼 “넷플릭스 최고 성과급 ‘케데헌’ 유일”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3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李 “예외적 필요” 요구에도…與, 검사에 보완수사권 안 준다
8
오세훈 “張, 실망스럽다” vs 장예찬 “吳, 시장직 걸 자신 있나”
9
다주택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10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고법, 형사1부·12부 내란재판부 지정…13곳 중 무작위 추첨
감사원, 尹 ‘비밀통로·사우나―YTN 헐값 매각’ 들여다본다
‘고구마’ ‘사이다’ ‘미쳤다’… 국민 과반이 다른 뜻으로 쓴다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