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23일 시니어과학생명·미래국제재단과 ‘첨단재생의술개발 연구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병관 보라매병원장과 김선동 시니어과학생명 대표이사 등 병원 임직원과 주요 관계자가 참여했으며, 양 기관은 △자가 사이토카인(필요 시 기질세포 포함)을 이용한 퇴행성 및 난치성 질환의 첨단 재생 의술 개발·대중화를 위한 연구 △기타 국민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을 위한 상호보완적 협력사업에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했다.
김병관 병원장은 “이번 협약은 지난 2015년 4월에 체결된 미래과학생명-보라매병원 업무협약을 계승, 발전시키는 것”이라며 “앞으로 고령화 사회의 의료취약계층을 중심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의학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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