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은행연합회, 평창올림픽 200억 기부
동아일보
입력
2017-10-27 03:00
2017년 10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국은행연합회가 2008 평창 겨울올림픽 및 겨울패럴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0억 원을 기부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는 26일 강원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이희범 조직위원장, 하영구 은행연합회장, 주요 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은행연합회와 기부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KEB하나은행을 제외한 은행연합회 회원들이 공동으로 200억 원을 내놓기로 결의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KEB하나은행은 평창 겨울올림픽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이미 약 111억 원을 후원했다.
이 조직위원장은 “올림픽 붐업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철저한 준비로 완벽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금융권이 앞장서서 대회 홍보 등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은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올림픽 개·폐회식장, 강릉 올림픽파크 등을 둘러봤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전국은행연합회 평창올림픽 기부
#겨울패럴림픽대회
#평창 겨울올림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머스크 결단 통했다”…스타링크, 우크라 전장서 러시아군 접속 차단
9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10
“돈으로 행복과 사랑 살 수 없다”는 말의 맹점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3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5
가족 몰래 102세 노인과 혼인신고한 간병인…수백억 재산 노렸나
6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머스크 결단 통했다”…스타링크, 우크라 전장서 러시아군 접속 차단
9
합당 갈등 격화…조국 “우당 모욕” vs 박홍근 “지지층에 좌표 찍기”
10
“돈으로 행복과 사랑 살 수 없다”는 말의 맹점
1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2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3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요즘 화제는 ‘@Jaemyung_Lee’, 밤낮 없는 李대통령 SNS 정치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靑 “대북 인도 지원 일관되게 이뤄져야…北 화답하길 기대”
10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밤샘 앞두고 ‘미리 더 자라’?…잠도 저축이 될까 [건강팩트체크]
청와대, 與 특검추천 논란에 “정치적 해석·의미 부여 적절치 않아”
서울·연세대 정시 붙고도 542명 등록 포기…“의대 선호 여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