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동아포토]박성웅, 메소드 배우의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0-23 12:51
2017년 10월 23일 12시 51분
입력
2017-10-23 12:48
2017년 10월 23일 12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
이전
크게보기
배우 박성웅이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 멀티플렉스관에서 열린 영화 메소드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메소드\'는 배우 재하(박성웅)와 스타 영우(오승훈)가 최고의 무대를 위해 서로에게 빠져들면서 시작된 완벽, 그 이상의 스캔들을 그린 작품으로 11월 2일 개봉돤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3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4
당정청,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한다
5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8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한 일본’ 내걸고 압승한 다카이치…‘전쟁 가능국’ 개헌 속도낼듯
2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3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4
당정청, 14년 만에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한다
5
美-이란 핵 협상에 군복 차림 4성 장군 등장…트럼프의 경고? [지금, 이 사람]
6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막식 불참…네덜란드 빙속 여제 도마
7
삼성전자, 설 이후 업계 최초 ‘HBM4’ 양산…엔비디아 ‘베라 루빈’ 탑재
8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9
“北, ‘오징어게임’ 봤다고 공개처형”…탈북민 증언 나왔다
10
출발 13초만에 추락한 린지본…끝내 일어서지 못했다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野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 vs 與 “張대표 주택 6채”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5
국힘, 새 당명 3월 1일 전후 발표…“장동혁 재신임 문제 종결”
6
조국 최후통첩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없으면 합당 없다”
7
사장은 힘들고, 손님은 서럽다…‘No Zone’ 늘어가는 요즘 카페
8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도부 “장동혁 재신임 요구 없어…유효하지 않은 문제”
‘월 300만 원’ 맞춘다니 공무원 인기 쑥…9급 경쟁률 2년 연속 상승
中호텔서 불법촬영 영상 유통 확인…실시간 중계까지
다음
이전
닫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