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추자현♥우효광 부부, 실제 금슬은?…“화를 내도 사랑스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3 12:25
2017년 8월 13일 12시 25분
입력
2017-08-13 12:16
2017년 8월 13일 12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상이몽’ 추자현·우효광 부부
‘동상이몽’ PD가 현재 활약 중인 추자현·우효광 부부에 대해 언급했다.
서혜진 SBS ‘동상이몽2’ PD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효광은 추자현이 화를 내도 정말 사랑스럽다고 웃는다. 두 사람이 정말 잘 만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사실 원어민 입장에서는 추자현의 중국어 성조 실력이 완벽한 게 아니다”며 “그래서 추자현이 소리를 질러도 우효광은 아기가 말하는 것 같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말로 바꾸자면, ‘왜 그랬어!’가 ‘왜 그랬떠!’라고 귀엽게 들리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추자현·우효광 부부는 현재 방송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추자현은 한국과 중국을 넘나드는 연기파 배우이며, 우효광은 중국의 유명 배우이다.
특히 이들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에도 불구하고 서로를 위하는 모습을 자주 보여줘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첫 女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
2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3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4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5
첫 女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6
中 ‘춘제’ 앞두고 들뜬 명동…“재고 늘려서 유커 손님들 맞을 준비”
7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8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한국 선수 첫 금메달 최가온, 오메가 밀라노 에디션 시계 받아…“이 순간 오래 기억하겠다”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오세훈 “빨리 ‘절윤’해야…‘윤 어게인’으론 이번 선거 어렵다”
4
국힘 이정현 “3당 합당-DJP 연합처럼 다른 세력 손 잡아야”
5
한동훈 “한심스러운 추태로 걱정 더해 송구…좋은 정치 해낼 것”
6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7
李대통령 “저는 1주택…왜 집 안파냐는 다주택자 비난은 사양”
8
李대통령, 설 연휴 관저에서 정국 구상…역대 대통령 첫 설날은?
9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10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과천 주민들 “경마장 이전 반대”…정부 “예정대로 추진”
中 AI로 만든 ‘울트라맨-다카이치 격투 영상’…日 “저작권 침해”
장기투자가 말처럼 쉽지 않은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