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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박찬종 “트럼프 ‘화염과 분노’에 국민 불안 증가…정쟁 접고 머리 맞대시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10 08:37
2017년 8월 10일 08시 37분
입력
2017-08-10 08:34
2017년 8월 10일 08시 34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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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찬종 변호사 트위터 캡처
5선 국회의원 출신의 박찬종 변호사는 북한이 위협을 지속하면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 것이라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언급하면서 “문 대통령, 여야 의원들과 북핵 대응책을 흉금 터놓고 의논하시라”고 밝혔다.
박찬종 변호사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트럼프의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를 보게 될 것이다’에 김정은의 ‘미국의 전략자산집결지 괌을 포위 사격 하겠다’고 받아치는 등 위기 고조”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박 변호사는 “국민이 불안 증가하고 있다”면서 “정쟁을 접고 머리를 맞대시라”고 밝혔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8일(현지 시간) 오후 여름 휴가지인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 자신 소유의 골프장에서 “세계가 지금까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말을 두 번이나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화염과 분노’ 발언은 우발적인 게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AP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탁자에 놓인 종이를 힐끔거린 걸 보면 준비된 원고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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