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코 성형만 5번”…이파니 거침없는 입담에 ‘빵’…남편 뒷담화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09 09:24
2017년 8월 9일 09시 24분
입력
2017-08-09 09:15
2017년 8월 9일 0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비디오스타 이파니
모델 겸 방송인 이파니가 성형 사실을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파니는 8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제가 사실 ‘복 코’인데 코 성형을 5번 했다. 뾰족하게 버선코를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이파니는 남편 서성민의 성형 사실도 밝혔다. 그는 “신랑 코를 봤는데 너무 예쁘더라. 그런데 자기도 (코 성형을) 2번 한거라고 했다. 너무 잘 서지 않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만들었다.
또한 그는 ‘노안이다’라는 말을 듣자 “예전에 양악 수술을 하고 노안 소리를 많이 들었던 것 같다”라고 수긍했다.
한편 이파니는 2006년 스무 살의 어린 나이에 결혼해 2007년 아들 형빈 군을 출산했다. 이후 2008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나 2012년 뮤지컬 배우 서성민과 재혼했으며, 같은해 딸 이브 양을 낳았다.
현재 이파니·서성민 부부는 틈틈이 방송을 통해 형빈 군과 이브 양과 단란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YD가 수입차 5위, 아우디도 제쳐…‘메이드 인 차이나’의 공습
2
‘활동 중단’ 차주영, 심각했던 코피 증상 “1시간 넘게…”
3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4
월 800만 원 버는 80대 부부 “집값만 비싼 친구들이 부러워해요”[은퇴 레시피]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얼음낚시하다 저수지 빠진 60대, 40분간 얼음판 붙잡고 버텨
7
“세조 상도덕 없네” “단종 오빠 지켜!” 요즘 광릉에 악플, 왜?
8
‘딸깍’ 아니었네…충주맨 관두자 구독자 10만 빠졌다
9
요즘 ‘인증샷’은 바로 여기…2030 몰리는 ‘한국의 가마쿠라’[트렌디깅]
10
온니영, 무무소, 뉴욕뮤지엄…‘中 짝퉁’ 난립에 韓브랜드 타격
1
“초등생에게 ‘도련님’, 남편 동생에게 ‘서방님’…며느리가 노비냐”
2
민주 44% vs 국힘 22% ‘더블스코어’… 보수텃밭 TK서 32% 동률
3
李 “다주택 팔라 강요한 적 없어…유도-경고했을 뿐”
4
“트럼프, 16세기 왕처럼 굴어…예측불가 행동에 국제법도 무시”
5
“김정은 딸 김주애, 고모 김여정과 권력 투쟁 가능성…유혈사태 날 수도”
6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7
李대통령, 경제분야 역대 최고 성과로 ‘코스피 최고치 경신’ 지목
8
과천경마장 이전 계획에 주민들 반발 “아파트 오지마”
9
국힘 “李 분당집 사수” vs 與 “부동산불로소득지킨당, 다주택엔 입꾹닫”
10
첫 女광역시장-도지사 나올까…與 서영교 전현희-野 윤희숙 이진숙 ‘출사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머릿속이 조용?”…마운자로 ‘ADHD 효과’ 소문,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설 연휴 집 비웠더니 냄새가?…악취 막는 체크리스트 [알쓸톡]
SNS 칭찬, 감사패, 만찬… ‘明의 남자들’ 힘 실어주는 李대통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