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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강성진, 찬란한 ‘스타 가계도’…배우 이현경·강별·영화감독 강우석까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6 14:56
2017년 7월 16일 14시 56분
입력
2017-07-16 14:54
2017년 7월 16일 14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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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배우 강성진의 화려한 ‘스타 가계도’가 주목받았다.
1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배우 강성진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강성진은 “아내는 가수 출신이고, 아내의 친언니가 탤런트 이현경이다. 또 그 남편이 뮤지컬배우 민영기다”고 밝혔다.
강성진의 아내는 2001년 걸그룹 에스로 데뷔한 이현영으로, 당시 ‘성유리 닮은꼴’로 유명했다.
이현영의 친언니는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 출신인 배우 이현경. 이현경의 남편은 뮤지컬배우 민영기다.
강성진은 이어 “내쪽으로 다시 넘어오면, 제 조카가 탤런트 강별이다. 강별의 엄마 아빠인 내 누이와 매형이 과거에 영화배우 생활을 했고, 매형의 동생이 영화 감독 강우석”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모이면 공감대가 있으니까 할 말이 없진 않다. 항상 화제가 이 세계 안에서 어떤 공연이나 영화나 드라마 얘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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