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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손님 박선주 “1년 저작권료? 최대 3억…사후 70년까지 보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5-12 10:07
2017년 5월 12일 10시 07분
입력
2017-05-12 09:57
2017년 5월 12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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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년손님’ 박선주
‘백년손님’에 출연한 가수 박선주가 “1년 저작권료는 최대 3억”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선주는 유명 요리사인 남편 강레오와 함께 11일 방송된 SBS ‘자기야 백년손님(백년손님)’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원희는 “박선주가 여성 뮤지션 중 저작권료 1등이라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박선주는 “1년 동안 (저작권료가) 많이 나올 때는 3억 정도다”고 밝혔다. 남편 강레오는 놀란 표정으로 “처음 듣는 이야기다. 정확히 얼마인지는 한 번도 못 봤다”고 고백했다.
또한 박선주는 “저작권료가 사후 70년까지 보장된다”고 말해 패널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박선주는 1990년 1집 앨범 ‘하루 이틀 그리고’로 데뷔했으며, 그룹 DJ DOC의 ‘슈퍼맨의 비애’, 리쌍의 ‘인생은 아름다워’ 등 170여곡의 유명 음원을 만든 ‘히트곡 제조기’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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