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동,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애교 많고 긍정적이다” 엄지 척!…고부갈등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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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5월 18일 09시 44분


정승연 판사.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쳐
정승연 판사. 사진=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쳐
김을동, 송일국 아내 정승연 판사에 “애교 많고 긍정적이다” 엄지 척!…고부갈등 이상無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시어머니인 김을동의 며느리 자랑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송일국의 어머니이자 국회의원인 배우 김을동은 2010년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당 시 김을동은 “아들이 장가가면 서운하다는데 혹시 섭섭하진 않느냐”는 질문에 “아들이 작품활동을 안 할 때는 부산에서 외조 중”이라며 “며느리 성격이 아들보다 애교도 많고 긍정적이라 아직 서운한 건 잘 모르겠다”고 며느리 정승연 판사를 칭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촬영장에 합류했고 엄마의 등장에 삼둥이(송대한-송민국-송만세)들은 우르르 몰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사진=정승연 판사 송일국./MBC ‘기분 좋은 날’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en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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