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레이디액션’ 이시영, 11m 고공낙하에 드러난 탁월한 ‘임무완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9 13:56
2015년 5월 9일 13시 56분
입력
2015-05-09 13:55
2015년 5월 9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방송 갈무리
‘레이디액션 이시영’
‘레이디액션’ 이시영이 화제다.
8일 KBS 2TV ‘레이디액션’ 첫 방송에서는 6명의 여배우들이 출연해 액션훈련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레이디액션’에 출연한 이시영은 액션 훈련 전 치러진 체력 훈련부터 힘든 내색 없이 탁월한 기초체력을 과시했다.
이날 ‘레이디액션’ 방송에서 이시영은 11m 고공낙하 훈련 앞에 당황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이시영은 한때 “진짜 못하겠다”라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지만 마음을 다잡은 이시영은 멋진 낙하를 선보이며 미션을 완수했다.
이어진 근접 액션 훈련에서도 이시영은 현란한 동작과 카리스마 가득한 눈빛, 몸사리지 않는 슬라이딩까지 선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팀
http://blo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2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3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횡설수설/우경임]루이비통 꺾은 48년 명품 수선 공방
6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7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8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9
최현석 레스토랑 “노출 의상 자제해달라”…얼마나 심했길래
10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8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9
‘4심제’ 재판소원법 與주도 국회 통과…헌재가 대법판결 번복 가능
10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주환 쿠팡서 열심히 일하더라” 목격담…소속사 “근무한적 있다” 인정
[오늘과 내일/한애란]서울을 비우려면 재택근무가 답이다
‘불장’에 국민연금 작년 231조 ‘잭팟’…5년치 지급액 벌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