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태규와 오는 10월 결혼 예정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7일 온라인에서 화제의 인물로 부상한 가운데 최근 하시시박이 예비 남편 봉태규의 반라를 촬영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하시시박은 2주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hooting with #남편!’이라는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상의는 벗어 맨살을 드러내고 신발과 반바지만 걸친 봉태규를 카메라에 담는 모습이다. 주변에 스태프로 보이는 사람이 여럿 있는 것으로 봐 하시시박이 봉태규와 함께 사진 작업을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작년 말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10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한편 본명이 박원지인 하시시박은 예명을 대마초(hashish)에서 따왔다는 설을 부인하며 hasisi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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