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美매체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영어발음 조롱? 동양人 기자도 ‘쿵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06 10:26
2015년 5월 6일 10시 26분
입력
2015-05-04 20:14
2015년 5월 4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MZ 인종차별 논란
美매체 TMZ 인종차별 논란, EXID 정화 영어발음 조롱? 동양人 기자도 ‘쿵짝’
미국의 한 연예매체가 그룹 EXID의 영어 발음을 조롱하며 인종차별 논란이 일었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TMZ닷컴은 EXID 멤버들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당시 EXID 멤버들은 ‘코리아 타임즈 뮤직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LA공항을 찾았다.
이 인터뷰에서 EXID 멤버 정화는 “ I'm so happy(나는 정말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후 한 기자가 이를 따라했고 다른 기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TMZ 편집장은 "안 돼"라며 말리지만 해당 기자는 "왜 그러냐"며 "영국 억양이었어도 따라 했을 것"이라고 받아쳤다.
이때 또다른 동양인 기자는 어색한 억양을 흉내내며 "땡큐, 땡큐(Thank you)라고 말하지 않았으니 괜찮다"고 거들었다. 이에 다른 기자가 "너 어디 출생이냐"고 묻자 동양인 기자는 조롱하는 말투로 미국 태생임을 밝혔다.
이 영상이 유튜브 등에 게시되면서 국내외 많은 누리꾼들이 TMZ에 “인종차별이다”라고 지적해 논란이 됐다.
걸그룹 f(x)의 멤버인 대만계 미국인 엠버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용히 있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며 "TMZ는 쿨하지 못하다. 모든 미국인들이 이들의 무례하고 유치한 행동에 부끄러워하고 있다"란 뜻의 영어글을 올리며 TMZ를 비난했다.
TMZ 인종차별 논란. 사진 = TMZ 인종차별 논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3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4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5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6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9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10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6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李, 분당 아파트 29억에 내놨다…“고점에 팔아 주식투자가 더 이득”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메타, 구글과 AI칩 계약…자체 개발론 오픈AI 못 이겨”
경찰, ‘1억 공천 헌금’ 수수 의혹 강선우 자산 추징보전 신청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