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슈퍼스타’ 호날두, 구단주로 변신…스페인 2부 알메리아 지분 인수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27 12:07
2026년 2월 27일 12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팀·도시·지역 전체에 반가운 소식”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5.10.14 리스본=AP/뉴시스
‘슈퍼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스페인 프로축구 라리가2(2부 리그) 알메리아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미국 매체 ‘ESPN’은 27일(한국 시간) “호날두가 스페인 2부 클럽 알메리아의 지분 25%를 인수했다”며 “‘CR7 스포츠 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이루어진 이번 계약의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지난해 5월 사우디 투자 그룹에 인수된 알메리아는 이번 계약을 통해 호날두를 공동 구단주로 맞게 됐다.
매체에 따르면 호날두는 성명을 통해 “오랫동안 그라운드 밖에서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싶었다”며 “알메리아는 탄탄한 기반과 분명한 잠재력을 지닌 팀이다. 구단이 새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루비 알메리아 감독도 “팀과 도시 그리고 지역 전체에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우리로서는 매우 기쁘다. 당연히 호날두를 환영한다. 우리 구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기뻐했다.
훗날 호날두가 알메리아에서 뛸 수 있는지에 대해선 “호날두에게 물어봐야겠지만, 정말 특별하고 멋진 일이 될 것이다. 만약 그가 선수 생활을 계속하길 원한다면, 어떤 감독이든 환영할 것이다.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답했다.
호날두가 인수한 알메리아는 1989년 창단돼 비교적 짧은 역사를 지녔다.
2000년대 말부터는 1부 리그인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에도 간간이 승격하고 있다.
2023~2024시즌 강등 이후엔 2024~2025시즌 2부 리그 6위에 그쳐 잔류했다.
올 시즌 알메리아는 현재 승점 48(14승 6무 7패)로 플레이오프 진출권인 3위를 달리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2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4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5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6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9
‘연대생’ 안젤리나 졸리 아들, 이름에서 아빠 성 뺐다
10
‘허위 여조 공표 혐의’ 장예찬 파기환송심…징역 1년6월 구형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역대 최대
6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7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8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9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10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넷플릭스, 워너 인수 철회…159조원에 파라마운트 품으로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노인 냄새’는 정말 존재할까?…과학이 밝힌 불편한 진실[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